직원 칭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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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공직자는... 장준혁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
게시일 2018-08-11
칭찬대상 장준혁
저는 트리풀시티 3bl 특공 당첨자입니다. 발표 직후 부랴부랴 전직장(서울)에 서둘러 서류발급 부탁을 하였으나 9일 오전에야 도착하였고 그마저도 서류가 오류라 난감한 지경에 이르러 다시 전직장에 연락하였으나 담당자가 없어서 처리를 못하는 상태 였습니다.(담당자 휴가) 마감을 하루 남기고 이찌할 바를 몰라 상담을 하기위해 전화를 수십차례 시도하였으나 연결이 안되었고 급기야 모델하우스를 보지 못하신 아버지(85세)를 동행하여 직접 줄을 서서 기다렸지만 3시간정도를 기다리다가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대전도시공사에 직접 전화(아무 부서나)를 걸었지만 당연히 담당자가 아니라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그 후 수차례 시도중에 어느 한 분이 전화를 받았고 저는 제가 처한 사정에대해 말씀을 드리니 끝까지 들어주신 그 직원분께서"기다리시면 담당자를 찾아서 꼭 연락할 수 있도록 해보겠다."며 안심 시겼습니다. 하지만 20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자 저는 다시 모델하우스로 출발하였고 가는 도중에 담당자라는 분이 연락이 와서 친절하게 대처방안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저는 통화되었다는 사실을 전하고자 폰에 남아있는 번호로 다시 전화를 하였고 그 분은 "담당자가 부재중이라 직접 찾으러 다녔다."며 "담당자와 통화가 되었는지 궁금했다. 해결되었다니 다행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설명해 주신대로 서류를 정비하여 마감날 무사히 접수를 마쳤습니다. 본인 업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해결을 위해 노력해 주신 그 분이 아니었으면 아마 접수를 못 했을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기회가 되면 시원한 냉면 한 그릇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김영란법에 걸릴라나요?) 저는 대전도시공사에 근무하시는 '장준혁'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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